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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자들의 설 이야기- 요덕수용소 출신 72살 김영순씨


올해 72살의 김영순씨는 지난 2003년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 입니다. 평야에서 태어나 자라고 가정을 이루었지만 온 가족이 요덕수용소로 추방당했고, 남편과 자녀들을 수용소에서 잃은 아픔을 딛고 자유의 땅 한국을 찾아 왔습니다.

명절이 되면 가족생각이 더 절실해 진다는 김영순씨.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탈북자 김영순씨의 설날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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