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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이산가족간 영상편지 5일 첫 시범 교환, 남북한 각 20가족씩


남-북한 적십자사가 내일(5일) 오후 판문점을 통해 이산가족의 근황이 담긴 영상편지를 교환합니다. 금강산 대면상봉과 화상상봉에 이어 이산가족 상봉의 세번째 형식이 되는 영상편지 교환은 지난해 11월 남북적십자회담 합의에 따라 이루어진 것인데요.

분기별로 30가족씩 영상편지를 교환한다는 계획에 앞서 내일 시범 대상자로 선정된 남북한 20명씩, 모두 40명의 이산가족이 판문점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남북 이산가족 영상편지 교환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관계자와 영상편지에 담긴 이산가족들의 기대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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