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뉴질랜드 총리 버마내 통신사업 참여 옹호 (E)


헬렌 클라크 뉴질랜드 총리는 뉴질랜드의 국영 통신회사가 버마의 이동전화 송신탑 건설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것을 옹호했습니다.

클라크 총리는 3일 인터뷰에서 이 사업은 버마의 민주주의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클라크 총리는 이동전화 송신탑 추가 건설은 버마인들이 세계에 관한 뉴스와 사진, 그리고 정보를 얻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뉴질랜드 국영 통신회사 코르디아는 태국의 한 회사와 함께 버마에 통신 장비 설치를 위한 8만달러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뉴질랜드 야당 의원들과 버마의 인권 단체들은 이 사업이 버마 군부가 계속해서 국민을 압박하는 것을 도울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의 비판자들은 코르디아가 적어도 버마의 인권 상황에 대해 우려를 버마 정부에 직접 제기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New Zealand's prime minister is defending a state-owned telecommunications company's participation in a project to install mobile phone towers in military-ruled Burma.

In an interview on Sunday, Helen Clark argued that the project would probably aid democracy in Burma. She said additional mobile phone towers could help people there get news, photos and information out to the world.

State-owned Kordia has an 80-thousand dollar contract with a Thai company to install the equipment in Burma.

Opposition lawmakers and Burmese rights groups in New Zealand argue that the project will help Burma's military-led government to continue to oppress the public.

Opponents of the plan argue that at the least, the company needs to raise concerns over human rights conditions in Burma with the government directly.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