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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속의 한인들] 평양예술단 로스앤젤리스 공연 막 내려


안녕하세요, 박영서입니다.

한국 고유의 명절 설이 다음주로 다가왔습니다.

세계 각국에 살고 있는 모든 한인 이민자들이 공통적으로 갖는 생각이겠습니다만, 설이나 추석 등, 한국고유의 명절이 한국에서 살때보다 다른 나라에 살기에 아마도 더 각별한 의미로 다가오지 않나 싶습니다.

#인서트: 네 설날 하면 생각많이 나죠~ 한국에서는 세배 하는 방식 설명하구요..

오늘 미국 미국속으로에서는 설을 앞둔 한인들의 마음은 어떤지…또 뉴욕에서 있었던 설맞이 행사소식과 또 탈북예술인들로 구성된 평양예술단이 로스앤젤리스를 방문해, 무사히 공연을 잘 마쳤다는 소식등 워싱톤과 뉴욕, 시카고 , 로스앤젤리스, 그리고 하와이에 있는 미국의 소리 기자들 연결해 , 한주간 미주 한인사회 소식과 미주 한인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 전해드립니다. 먼저 워싱톤 소식부터 들어보죠

전영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워싱톤]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오는 7일은 음력 정월 초하루인 설날입니다. 한민족 최대 명절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북한에서도 이 음력설을 쇤다고 하죠? 모쪼록 이날 만큼은 한분 빠짐없이 모든 분들 떡국 든든히 드시고. 행복한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저는 설날.. 하면 온 일가 친척이 다함께 모여서, 떡국도 먹고, 어른들께 세배도 드리고, 세뱃돈도 받구요. 또 윷놀이도 하던 생각이 떠오릅니다.

이맘때가 되면 한국에서는 방앗간에서 하얀 김이 설설나고 … 주부님들의 손길은 분주하기만 하실텐데요.

하지만 설날이 휴일이 아닌 미주 한인 사회의 설날 풍속도는 아무래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이런 명절때가 되면 더욱 더 고향에 있는 가족, 친지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커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한인남성: 오늘도 직장동료와 한국에서 설이면 뭐했다….그립습니다.

하지만 최근 워싱톤 한인사회는 설날을 전후로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각 향우회나 동창회 모임으로부터 이제 설날 행사는 주류사회 문화행사의 하나로 점차 확대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지난 29일에는 한인을 비롯한 중국, 베트남 커뮤니티 관계자들이 초청된 가운데 워싱턴 인근의 몽고메리카운티에서 설 축하 행사가 있었구요. 또 연방의회 도서관도 한국의 유명 서예가인 김병기 전북대 교수를 초청해 설날 기념행사를 갖는다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한인 입양아와 그 가족들을 초청하는 설날잔치 한마당도 계획돼 있습니다.

한인사회 행사로는 남부메릴랜드한인회가 마련하는 설 기념 문화축제를 들수 있는데요, 이 문화 축제는 주류사회와 함께 어우러지는 뿌리교육 체험 문화 행사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이태미 남부 메릴랜드 한인 회장의 말 들어보시죠.

#이태미 회장 ;우리 설을 기념하고 우리 1.5세 2세…뿌리를 내리는것이죠

남부 메릴랜드 한인회의 문화축제는 특히 한국에서 강령탈춤 보유자인 김정선씨등 9명의 무형문화재들이 참가하는 예술공연과 한국의 전통 음식이나 종이 접기등을 직접 해보는 체험한마당, 사진, 서예, 한복 전시회등 다양한 순서가 마련돼 볼거리와 재미를 함께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태미회장: 문화 예술 경연대회, 체험한마당, 우리 전통 공연등..

이렇게 한인사회와 미 주류사회에 설 관련 행사들이 많아짐에 따라 이를 통해 2세, 3세 자녀들에 대한 뿌리교육을 실천하려는 부모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 한인여성: 한국에서처럼 할수는 없지만 가족들끼리 간단하게 저녁먹고, 윷놀이나…

또 설날의 의미와 추억만은 자녀들에게 물려주고 싶어서 꼭 어른들께 세배를 드리도록 하고 있다는 부모님도 계십니다.

# 한인 남성: 이 곳에서도 그 기억만은 물려주고 싶어서…

이렇게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이를 기리고 전통문화를 계승해보려는 노력이 이곳 이민사회에도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워싱톤 소식이었습니다.

엠씨) 그래도 미주에 사는 한인들은 맘만 먹으면 언제라도 고향땅을 밟을 수는 있는데요. 보고싶은 혈육, 가보고 싶은 고향을 지척에 두고도 맘대로 가볼 수 없고, 만날 수 없는 우리 이산가족 여러분들의 마음은 더욱 애틋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산가족 여러분들도 힘내십시오.

[뉴욕]

엠씨: 한국 고유의 설을 앞두고, 뉴욕 지역 한인 타운에서도 크고 작은 다양한 음력설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지난 주 뉴욕시 공립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 음력설 워크샵이 열려, 타 민족 교사들에게 한국의 설 문화를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소식입니다. 최수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미국 공립학교에서 타인종 교사들이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고유 음력설을 가르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겠는데요, 뉴욕시 공립학교에 근무중인 비 한국인 교사를 대상으로 한, 음력설 워크샵이 열려, 한국 음력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각종 놀이와 예절을 소개해서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인터뷰; 김은주 뉴욕시 한인 교사회 회장
뉴욕시 한인 교사회 주최로 열린 이번 워크샵에서는, 설날 세배하는 법과 윷놀이, 제기차기 등의 민속 놀이, 그리고 종이 한복 만들어보기 등, 다채로운 순서가 마련됐는데요,
*인터뷰; 이경희 교사, 뉴욕시 189 중학교
윷놀이에 대한 긴 강의도 이어졌습니다. 우리 한인들에게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놀이가, 타인종 교사들에게는 “도, 개, 걸, 윷, 모”를 따라 발음하는 것 부터 어렵게 다가갑니다.
*인서트; “도, 개, 걸, 윷, 모……”타인종 교사들에게 윷놀이 가르치는 소리
설날 노래를 배우는 싱 얼롱 순서도 마련됐고, 색종이와 물병으로 한복을 만들어보는 미술 공작 시간도 있었는데요, 워크샵에 참석한 교사들은, 다음 주로 다가온 음력설날, 학생들에게 가르칠 좋은 자료를 얻었다며 반가와 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에서 음력설 관련 자료를 찾다 보면, 거의 중국 설 관련 자료만 만나기 십상인데요, 한국 교사들조차 한국의 설 자료를 찾기가 힘들다고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이경희 교사, 뉴욕시 189 중학교
뉴욕시에서는 음력설을 공식 휴일로 정하자는 움직임도 일고 있는데요, 중국인 커뮤니티가 앞장서서 활동을 하다보니, 음력설을 “차이니스 뉴 이어”로 알고 있는 사람이 더 많은 형편이기도 합니다.
*인터뷰; 김은주 회장, 뉴욕시 교사회
그래서, 이번 워크샵 같은 한국 음력설 알리기 행사가 더욱 많이 필요하겠는데요, 다음 주로 다가온 음력력설을 전후해서, 시내 공립학교의 한인 학부모 협회를 주축으로 각종 행사도 예정돼 있고, 음력설 이틀 후인 다음 주 토요일에는 한인 밀집 지역인 뉴욕시 플러싱에서 대규모 음력설 퍼레이드도 열릴 예정입니다. 적어도 뉴욕에 살아 본 미국인들이라면, “차이니스 뉴이어”, 즉 중국설이 아닌 “루나 뉴이어”, 음력설로 부르는 날이 곧 오리라 기대해 봅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엠씨: 세계 각국에 사는 모든 한인 이민자들이 공통적으로 갖는 생각이겠습니다만, 설이나 추석 등, 한국 고유의 명절이 한국에서 살 때보다 어쩌면 더 각별한 의미로 다가오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설 퍼레이드가 성공적으로 잘 치러지길 바라겠습니다.

최수진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시카고]

지금 여러분께서는 미국, 미국 속으로, 함께 하고 계십니다.

계속해서 이번엔 시카고의 이경원 기자 연결합니다. 이경원 기자 오늘은 어떤 소식입니까?

기자: 네. 오늘은 미국 시카고 지역의 학생들 사이에서 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학용품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시카고는 미국내 다른 도시들의 한인사회보다 유학와서 정착한 분들의 비율이 많고 유학생 인구도 많은 것이 특징 가운데 하나인데요. 최근 수년간 자녀유학을 생각하는 한국의 학부모들이 교육으로 유명한 시카고를 많이 선택하면서 시카고 지역 학교에서 한국계 학생 비율이 부쩍 높아진 상탭니다. 이런 가운데 시카고의 어린 학생들 사이에 한국 학용품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이른바 ‘팬시 제품’ 으로 불리는 귀엽고 예쁜 디자인의 학용품을 판매하는 팬시 펜슬랜드의 대표 정회헌씨의 얘깁니다.

인서트 : 저희 같은 경우는 – 그렇게 말씀하시죠

이 : 이 가게를 찾는 고객 가운데 70퍼센트 이상은 한인이 아닌 타인종 고객들이라고 하는데요. 들으신대로 학생들이 공부를 잘했을때 상으로 주기 위해 미국 선생님들이 한국제품을 선택한다는 점은 한국 학용품에 대한 어린 학생들의 선호도를 반영하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겁니다. 정회헌씨는 이 같은 한국 학용품 인기 원인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인서트 : 한국 인제 바른손 - 명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실 미국의 학용품들은 실리적인 면에 더 치중해서 아기자기한 맛은 찾아볼 수 없는 편인데요. 어른들에게는 상관이 없겠지만 어린 학생들, 특히 여학생들의 경우 귀엽고 예쁜 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높은 편이고 이에 따라 이미 오래전부터 사랑받아온 일본의 ‘핼로 키티’ 제품과 함께 한국의 팬시제품들이 떠오르고 있는 셈입니다. 또한 한국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학용품에 익숙해져있던 조기 유학생들의 경우 미국의 투박한 학용품들보다 귀엽고 예쁜 한국의 팬시 제품들을 찾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구요. 미국에서 태어난 2세 학생들의 경우 부모님이 한국산 제품을 선물하면서 한국 학용품을 접한 뒤 계속해서 이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시카고 지역내 학교에서 한국 학생 비율이 늘어나면서 이들이 사용하는 한국 학용품도 자연스럽게 미국 학생들 사이에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인서트 : 딸이 있는데 – 관심을 다 갖는답니다.

한국 학용품은 품질면에서는 상당히 높은 점수를 받고 있지만 아직도 기능을 중시하는 일부 학부모들에게는 “예쁜 대신 비싼 제품” 으로 인식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핼로 키티 처럼 세계적으로 자리잡을만큼의 브랜드 파워를 가질 대표적인 캐릭터가 형성되지 않았다는 점도 풀어야 할 문제 가운데 하나일텐데요. 이와 함께 정회헌씨는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을 지적합니다.

인서트 : 아쉬운 점이 뭐냐면 –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시카고 지역의 학생들 사이에서 조용히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한국 학용품들. 그저 작고 귀여워 보이는 이런 제품들도 시카고 주류사회에서 갈수록 뿌리를 내리는 한국의 힘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시카고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엠씨: 시카고 지역 학교에서 한국 학용품들이 그렇게 인정과 사랑을 받고 있다니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시카고 소식 잘 들었습니다.

[로스앤젤리스]

자 계속해서 로스앤젤리스로 가봅니다

김인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탈북자 출신의 여성들로 이뤄진 평양 예술단이 공연을 위해 두 달 반전 이곳 LA를 방문해 그동안 10여개 주 40여개 도시에서60여차례의 공연을 펼친뒤 지난 주말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평양예술단원들은 미주 공연에서 한인들에게도 익숙한 반갑습니다를 비롯해 휘파람, 목동과 처녀등과 전통악기인 양금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2001년 탈북자 출신들로 평양예술단을 설립한 마영애단장은 아직도 중국과 제 3국을 떠돌며 고통받고있는 탈북자들을 돕기위해 이번에 미주 순회공연을 한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서트: 평양예술단 마영애단장
마영애 단장은 중국모처에서 24명의 탈북 어린이들을 데리고 있다가 최근에 4명을 한국에 들어갈수있도록 주선했다고 말했습니다.

마 단장은 나머지 20명도 한국으로 데려갈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고 최근에 인신매매로 팔려다닌던 탈북여성을 현재 태국의 모처에 은신시켜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평양예술단 단원 가운데도 아직도 중국에 자녀를 두고있는 엄마들이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2001년 탈북해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김태림씨는 탈북자로서 북한의 인권상황을 전달하고 탈북난민들을 돕기위해 평양예술단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인서트; 평양예술단원 김태림
마영애단장은 앞으로 통일이 되면 탈북 어린이들이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 북한사회에 도움을 줄수있도록 돕는것이 최대의 희망이라고 밝혔습니다
평양 예술단원들은 그동안 40여개 도시를 순회하며 교회등지에서 공연했습니다
북한 실상을 알리는 것이 공연의 주요 포인트였습니다

그러나 북한의 현실을 미주 사회에 알리고 탈북 어린이들의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한공연을 위한 각 지역 한인사회의 후원이나 지원은 성공을 거두지 못한 채 막을 내렸습니다
인서트; 평양예술단 김요셉감독
평양 예술단원들은 공연일정이 거의 끝난가는 지난주 한국의 가족들을 위한 선물구입에도 바쁜 일정을 보냈습니다
번쩍 거리는 보석상을 들어가 보고, 예쁜 옷 가게를 들어가 보지만 대부분 구경만하고가족들을 위해 건강식품구입에는 망설임이 없습니다.
인서트; 평양예술단 한정숙

탈북한 뒤 한국에서 생활한 지 3년이 되는 정은서씨는 남북 통일을 위해서 북한사회의 개방이 우선되야 한다는 의견을 밝힙니다
인서트; 평양예술단 정은서

자유를 맛보며 자본주의를 배우고 있는 평양 예술단원들 ,글로벌 시대를 경험하고 한국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엠씨: 네 평양 예술단의 미주순회 공연 무사히 잘 마쳐 다행입니다. 한가지 , 지원이나 후원면에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니 아쉬운데요.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겠죠. 소걸음으로 꾸준히 걷다보면 반드시 큰 성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김인욱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하와이]

미국,미국속으로, 이번에는 하와이로 가봅니다. 이영호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1988년 로스앤젤리스에서 뉴스타부동산 회사를 설립해 현재 미국 내 50개, 한국에 12개 지사를 통해 연 3조원의 매출을 올리는 거대 부동산그룹을 일군 로스앤젤리스 한인회장 남문기씨가 하와이를 방문했습니다.
뉴스타 부동산그룹 연례행사를 위해 하와이를 찾은 남문기 회장은

LA 한인회장으로서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재외동포 참정권 부여와 관련한

하와이 동포들의 참여를 촉구하는 메시지 전달도 잊지 않았습니다.

# 남문기 (LA한인회장)

남 회장은 앞으로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되면

섬유, 의류, 서비스 분야에 있어 무역교류가 증가하고 미국 내 투자가

더욱 활발해져 한미간 무역업자들과 국민들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한국정부가 현재 유학생, 상사주재원 등 일시 체류자에게만 투표권을 허용하고 있지만

재외국민 모두에게 투표권을 줌으로써 글로벌 경제력을 통합해

한민족의 경제적 시너지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각 지역 한인회가 연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남문기 (LA한인회장)
미주 최대의 한인이 운영하는 뉴스타 부동산 그룹의 남문기 회장은

매년 우수 에이전트들을 위한 인센티브 행사의 일환으로 연례 정기 모임을

하와이에서 갖게 됐다며 하와이 부동산 시장 현황을 파악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남문기 (LA한인회장)

한편 뉴스타 부동산 하와이지사 찰스 신 지사장은 미주 각 지역 에이전트들에게

하와이 지역을 소개하고 하와이 동포들의 살아 가는 모습을 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합니다.

# 촬스 신 (뉴스타부동산 하와이 지사장)

뉴스타구룹 남문기 회장은 투자 이민자들이 하와이를 선택하는 이유에 대해

한국과 가까운 지리적인 위치외에도 호놀룰루를 비롯한 하와이주 전역의 치안이

미주 타도시에 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이 매력으로 부각되기 때문일 것이라면서 하와이 한인사회를 비롯한 미주 동포들이 감사하는 마음을 늘 지니고 있을 때 동포사회가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남문기 (LA한인회장)

지금까지 호놀룰루에서 이영호가 전해 드렸습니다.

이영호 기자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하와이 소식을 끝으로 미주 한인사회 소식은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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