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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새 총리에 탁신 지지 인사 선출 (E)


태국에서 군사 쿠데타 이후 16개월만에 새 민간정부가 출범한 가운데, 축출된 탁신 시나와트라 전 총리의 지지 인사가 새 총리에 선출됐습니다.

28일 태국 의회에서는 올해 76세인 사막 순다라벳 '국민의힘' 당 총재가 아비싯 베짜지바 민주당 총재를 누르고 총리에 당선됐습니다.

사막 신임 총리는 미국의 소리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탁신 전 총리와 연락을 취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자신은 탁신 전 총리의 꼭두각시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탁신 전 총리는 쿠데타 이후 추방됐으며, 정치활동도 금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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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parliament elected 72-year-old Samak Sundaravej (today/Monday), the head of the People Power Party

Mr. Samak says that having served five times as a Cabinet minister and three times as a deputy minister, he has the experience to lead the country. The new prime minister says he is in regular contact with Mr. Thaksin, but told VOA he is not the former prime minister's puppet.

Mr. Thaksin is in exile. His opponents in the military-appointed interim government ordered his Thai Rak Thai Party disbanded and he was banned from politics for five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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