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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총리, ‘모술 시에서 알카에다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 개시’ 발표 (E)


누리 알-말리키 이라크 총리는 북부 모술 시에서 치명적인 폭탄 공격이 발생함에 따라 이 지역 알카에다 조직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을 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말리키 총리는 25일 시아파 성도인 카르발라 시에서 행한 연설에서 정부군이 이미 모술 시에 진입했으며 단호한 전투가 벌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24일 모술 시에서 한 자살폭탄 테러분자의 공격으로 경찰 소장과 경관 2명 등 3명이 사망하고, 이라크 병사 1명과 연합군 병사 1명 등 2명이 부상했습니다.

이들은 사건 당시, 하루 전인 23일 34명의 희생자와 200명 이상의 부상자를 발생한 치명적인 폭탄 공격 현장을 순찰 중이었습니다.

Iraqi Prime Minister Nouri al-Maliki says the government is launching a major offensive against al-Qaida in the northern city of Mosul, following two deadly bombing attacks in the city.

In an address in the Shi'ite holy city of Karbala today (Friday), Mr. Maliki said troops have moved into Mosul and the fight there "will be decisive."

On Thursday, a suicide bomb blast in Mosul killed a police chief (Brigadier General Saleh Mohammed Hassan) and two other officers, as they toured the site of a deadly explosion that rocked the city a day earlier.

One Iraqi army soldier and one coalition soldier were wounded in Thursday's blast.

Wednesday's massive explosion killed 34 people and wounded more than 200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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