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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무장세력 보안군 공격, 5명 사살 (E)


파키스탄 군 관리들은 무장요원들이 보안군을 공격해 군인 5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관리들은 무장분자들이22일 아프간 국경 부근의 남부 와지리스탄 부족 지역의 라드하 마을에 있는 군 초소를 기습공격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초소에는 이달 들어 두번째 기습 공격이 가해졌습니다.

이날 공격은 태평양 주둔 미 해군 사령관 윌리엄 팰론 제독이 아시파크 페르베즈 카야니 파키스탄 신임 군 참모총장과의 회담을 위해 파키스탄에 도착한 가운데 발생했습니다.

팰론 제독은 최근 아프간 국경 지역의 저항세력과 싸우는데 있어서 미국과 파키스탄 간의 협력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파키스탄 정부군이 이 지역에 근거를 두고 있는 무장세력 지도자 바이툴라 메수드에 대한 공격을강화하면서 최근 폭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과 미국 정부는 메수드를 베나지르 부토 전 총리의 암살 배후자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Pakistani military officials say a militant attack on security forces has killed five soldiers and wounded seven others.

Officials say militants stormed a military post in Ladha today (Tuesday), a town in the remote South Waziristan tribal region near the Afghan border. It was the second raid on the post this month.

The military says it retaliated, inflicting heavy casualties.

The attack comes on the same day Admiral William Fallon, the head of U.S. Central Command, is due in Pakistan for talks with army chief Ashfaq Kayani.

Admiral Fallon recently spoke about the need for cooperation between the U.S. and Pakistan to fight insurgents near the Afghan border.

Violence near the Afghan border has been escalating as the Pakistani military intensifies operations against a militant leader based there, Baitullah Mehsud. The United States and Pakistan blame him for the assassination of Benazir Bhu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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