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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 최초 종합 완구 박물관 개관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 모래알로 떡 해 놓고 조약돌로 소반 지어… 언니 누나 모셔놓고 맛있게도 냠냠…. 1930년 홍난파 작곡, 최옥란 작사의 ‘햇볕은 쨍쨍’이라는 노래 알고 계십니까?

어릴 적 깨진 사기 그릇에 모래를 담아 소꿉놀이를 했던 기억이 있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요즘 아이들에게 그 시절 추억을 이야기 하자면 아마 소꿉놀이 할 장난감도 없었냐며.. 반문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시대마다 지역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하던 다양한 놀잇감들도 모아놓고 보면 문화가 되고 역사가 되는데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장난감 완구 종합박물관이 문을 열었다는 소식인데요. 경기도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문을 연 완구박물관을 찾아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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