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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청소년들에게 한국사 가르치는 임병우 선생님


여름과 겨울 일반 학교가 방학에 들어가는 기간이면 다시 교문을 활짝 열어두는 특별한 학교. 북한인권시민연합이 지난 2001년 여름부터 마련하고 있는 ‘한겨레계절학교 는 지금 14번째 학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한겨례계절학교에서 한국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경기여자 고둥학교의 임병우 선생님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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