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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매거진 – 행복 바구니] 새해 결심 실천하며 2008년 출발


안녕하세요, 김미옥 입니다.

2008년이라는 이름을 달고, 새로운 1년이 우리 앞에 펼쳐졌습니다. 무자년 쥐띠 해를 시작하는 시계가 똑딱 똑딱 출발을 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시간이라고 하죠? 중국의 진시황이 불로초를 구하려고 아무리 애를 썼어도,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인물일 뿐이고, 세상을 쥐락 펴락 했던 위인들도 주어진 시간만 살았을 뿐입니다. 부자도 365, 가난한 사람도 365. 나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모두에게 똑같이, 공평하게, 2008년이라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새로운 2008년에는 우리 앞에, 어떤 일들이 펼쳐지게 기대가 되는데요, 새해 아침에 마음 먹은 결심들, 멋지게 행동으로 옮기며, 2008년을 시작해 보시죠?

오늘 수잔의 해피 유에스에이 신년 파트럭 파티에 초대 받고, 참석한 사람들의 신년 계획을 듣고, 수잔도 신년 계획을 세워 보고, ‘생활의 지혜-이럴땐 이렇게에서는 아틀랜타 장금이 김윤선씨가 고구마로 만드는 후식 요리를 소개 합니다. 그리고 이민가방의 에서는 매월 첫째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 사는 김소연씨가 보내오는 디에고에서 편지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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