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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특사, 버마 민주화 위한 국제적 협력 촉구 (E)


유럽연합의 피에로 파시노 버마 특사는 세계 각국들에 버마의 민주화 안정을 위해 계속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금요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유엔의 이브라힘 감바리 버마 특사의 발언에 이어 파시노 특사는 조만간 버마의 군부 독재자에 대한 압력 행사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아시아 국가들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파시노 특사는 버마의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서 군부 독재자들과 반대편간의 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아시아 국가들이 인식하고 버마의 안정을 공동의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4일, 미국 부시 대통령의 부인인 로라 부시 여사는 버마 독립 60주년 기념일을 맞아, 버마의 군사 지도자들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부시 여사는 성명을 통해 현재 버마 인들은 그들의 자유를 축하하는 대신에 탄쉐이 장군과 군사정권하에서 공포와 빈곤과 압제 속에서 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The European Union's special envoy for Burma, Piero Fassino, has called on nations around the world to keep Burma at the top of their agenda.

Speaking after talks Friday with U.N. Secretary-General Ban Ki-moon and his envoy in Burma, (Ibrahim Gambari) , Fassino said he plans to visit Asian countries soon to drum up support for coordinated pressure on the ruling generals.

Fassino said the common goal of Asian countries should be to maintain stability in Burma in order to secure a political dialogue between the military rulers and the opposition.

Also Friday, U.S. First Lady Laura Bush issued a statement criticizing Burma's military leadership on the country's 60th anniversary of independence from British colonial r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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