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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탈북 청소년 위한 한겨례 계절학교 성과 커’


한국에 정착한 탈북 청소년들이 사회 적응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 저희 방송에서도 이미 여러 차례 전해드렸는데요. 이런 탈북 청소년들의 적응을 도와주고 학습공백까지 메워주는 특별한 학교가 수년째 열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탈북 청소년을 위한 한겨례 계절학교’ 인데요. 겨울방학을 맞아 어제(2일) 14회 입학식이 열렸다고 합니다. 이 시간엔 김영권 기자가 이 학교를 운영하는 한국의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영석 교육훈련팀장으로부터 한겨레 학교의 운영 취지와 성과 등 이모저모에 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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