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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서울입니다] 보신각 종소리에 담긴 송구영신(送舊迎新)의 의미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이 시각. 청취자 여러분께서는 2008년 새해 무자년 한 해, 어떤 소망을 가지고 계십니까?

이 시각 서울 종로의 보신각종 일대에는 새해 새 날을 맞이하기 위한 수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해마다 수십만명에 이르는 인파가 몰리는 보신각종 타종행사는 행사 시작전인 밤 10시부터 새해 첫날 01:30분 까지 자동차 등 교통이 전면 통제되고, 귀가길 안전을 위해 새벽 2시까지 지하철과 버스 운행이 연장되는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연중 행사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2008년 1월 1일 0시를 기해 33번 울리는 보신각종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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