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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매거진 – 행복 바구니] 영 그레이스 특집


안녕하세요, 김미옥 입니다.

다사다난 했던 돼지띠 해인 2007년이 가고 있습니다. 이제 곧 서기 2007년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무자년 쥐 띠 해인 2008년을 맞이하게 되겠죠. 한 해를 보내고, 또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한다는 건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불변의 진리인 거 같습니다. 역사가 흐르고, 세상이 아무리 변화무쌍하게 바뀐다고 해도 말이죠?

요즘 신문이나 방송에서, 혹은 연말 모임 같은 델 가도, 어디서나 이런 저런 연말 결산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뭐는 잘 했고, 뭐는 잘못 했고, 순위까지 매겨가며 2007년을 평가 하는 자료들이 쏙쏙 등장하고 있는데요. 이런 분위기를 틈타서, 저희 행복바구니 가족들도 각자 2007년 회고록을 한 번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계획 했던 일들은 다 이뤘는지, 마음에 걸리는 일은 없는지 짚어보고. 아쉬운 점이 있더라도 이제는 툭- 털어 버려야 할 때입니다.

무엇보다 고마운 불변의 진리는 말이죠? 우리에게는 지나간 일 년 보다는, 앞으로 다가 올 하루가, 더 소중하다는 사실 입니다.

오늘 수잔의 ‘오 해피 유에스 에이’는 수잔이 미국에서 이민 생활을 시작한 2007년을 돌아보며, 그 동안 방송에서 소개했던 내용들을 다시 한 번 짚어 보고, ‘생활의 지혜-이럴 땐, 이렇게’에서는, 메릴랜드 베데스다 단센터 이성욱 씨가 우리 몸의 기본 혈자리를 통한 건강 관리법을 전해 드립니다. 그리고 ‘이민가방의 꿈’에서는 연말 특집 2부 시간으로, 방송에서 소개 됐던 주인공과 그 가족들을 전화로 만나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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