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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동부에서 조류독감 발생 (E)


버마는 동부 샨 주에서 조류 독감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영 “미얀마의 새빛”신문은 버마 당국자들이 양캠 마을에서 폐사된 닭들을 조사한 결과 지난 27일 H5N1형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당국자들은 12월 18일 조류독감이 발병한 켄퉁 군에서 바이러스가 퍼진 것으로 판명했습니다.

지난 11월 7세 소녀가 병원으로 이송 된 이후 버마 정부와 세계보건기구 WHO는 버마의 첫 조류독감 인체감염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이 소녀는 조류 독감이 나아 12월 초에 퇴원했습니다.

Burma has reported an outbreak of bird flu among chickens in the country's eastern Shan state.

The official "New Light of Myanmar" newspaper said today (Saturday) that authorities confirmed the outbreak of the deadly H5N1 virus on Thursday, after an unspecified number of chickens had died in Yankham village.

Officials said they determined that the virus was spread to the area from Kengtung Township, where bird flu broke out in December 18th.

Burma and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had earlier confirmed the country's first human bird flu case, when a seven-year-old girl was hospitalized in late November. The girl survived the disease and was discharged in early Dec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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