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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차량폭탄공격…사상자 78명 발생 (E)


이라크수도 바그다드 시내에서 차량폭탄공격으로 적어도 14명이 숨지고 64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당국이 밝혔습니다.

당국은 이날 바그다드의 사람들로 붐비는 한 시장에서 일어난 차량폭탄공격으로 숨진 사람들 가운데에는 한 명의 여자와 어린이 한 명이 들어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사태발전으로, 연합군이 무크타디야 지역에서 전개한 알-카에다 소탕작전에서 5명의 무장세력을 사살하고 14명의 용의자를 생포했다고, 미군이 밝혔습니다.

미군은 또한 연합군이 살만 파크와 사마라, 바그다드에서도 소탕작전을 벌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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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qi officials say a car bomb in central Baghdad has killed at least 14 people and wounded at least 64 others.

They say a woman and a child are among the dead from today's (Friday's) blast in a crowded market.

In other developments, the U.S. military says coalition forces killed five militants and detained 14 suspects during operations against al-Qaida in Iraq.

Officials say the raid in Muqdadiyah targeted individuals associated with a network involved in numerous engagements with coalition forces. The military says coalition forces also conducted operations near Salman Pak, Samarra and Bagh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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