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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자살폭탄 공격…4명 사망 (E)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22일, 자살폭탄공격으로 이라크 군 한 명을 포함해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번 폭발이 이날 바그다드의 서쪽 외곽지대의 한 이라크 군과 경찰 검문소에서 일어났다고 말했습니다.

미군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연합군과 이라크 군이 부사예피 시에서 전개한 작전에서 알-카에다 용의자 5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성명은 또한 지난 21일 보안군의 급습작전에서 10명의 무장세력 용의자를 구금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성명은 이 도시의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알-카에다 저항세력을 소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폭력으로, 경찰은 바그다드 남부의 한 병원 부근에서 길가폭탄이 터져 5명의 민간인이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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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qi police say a suicide bombing in Baghdad has killed four people -- including an Iraqi soldier -- and wounded six others.

Police say the bomb exploded today (Saturday) at an Iraqi army and police checkpoint in a western neighborhood of the capital.

In a statement today, the U.S. military says coalition forces and Iraqi troops killed five suspected al-Qaida members during an operation in the southeastern city of Busayefi.

The statement said the troops detained 10 other suspected militants during the security raid Friday. It said coalition forces also cleared al-Qaida in Iraq insurgents from a vast majority of the city.

In other violence today, police said a roadside bomb wounded five civilians near a hospital south of Bagh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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