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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대석] 이희문 목사 - 워싱턴 지역서 탈북자 보호운동에 앞장서


이 곳 워싱턴을 찾는 많은 탈북자 방문객들에게 숙소와 편의를 제공하며 조용히 섬기는 한인이 있습니다.

워싱턴 북부 매릴랜드주에 있는 하나교회 이희문 목사인데요.

이 목사는 미국내 북한인권단체연대인 ‘북한자유연합’의 주축 회원이자 미주한인교회연합(KCC) 워싱턴 지역 간사로 북한인권개선운동과 탈북자 보호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북한자유주간을 비롯해 최근 워싱턴을 다녀간 한국 평양예술단 탈북자 11명도 이 목사의 교회가 마련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묵고 가기도 했는데요. 김영권 기자가 이희문 목사를 인터뷰했습니다.

1. 워싱턴에서 열리는 행사때마다 탈북자들에게 숙소를 제공하고 때로 직접 운전까지 하시는 등 소리 없이 많은 봉사를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나 동기가 있으신지요?

2. 지난달 30일과 이달 6일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탈북자 강제북송반대 촉구시위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하셨는데…..소감, 분위기는?

3. 한인들이 북한에 관심이 높으면서도….집회 등 행사에는 참여율이 극도로 저조합니다. 이유가 뭐라고 보십니까?

4. 북한자유연합, 미주한인교회연합…워싱턴 간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계신데…..북한인권 운동의 가장 큰 걸림돌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북한 청취자분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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