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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알고 싶다] 미국 사회에 인종 차별이 존재하는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미국이 알고 싶다’의 전영란입니다.

지난 주 수요일이었죠. 천년의 고도, 개성이 처음으로 남한의 관광객들을 맞았습니다. 물론 이전에 3차례의 시범관광이 있긴 했지만, 본격적인 관광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요. 관광객들은 물론 고려의 숨결이 남아 있는 선죽교나 왕건왕릉, 송도삼절의 하나인 박연폭포 등지에도 큰 관심을 보였지만, 더 큰 관심을 끈 건, 바로 개성시내 풍경과 시민들의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금강산관광에서는 볼 수 없었던 북한 시가지 모습과 북한 주민들을 먼 발치에서라도 볼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하루빨리 개성 관광이 보여주는 것만 볼 수 있는 관광이 아니라 보고 싶은 것을 볼 수 있는..그런 관광이 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함께 풀어보는 미국이 알고 싶다. 오늘 순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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