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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자 공동 출자 ㈜백두식품 노동부 선정 ‘사회적 기업’ 선정


지난해 매출액 10억원. 앞으로 100억원대의 회사로 성장시키고 싶다는 이춘삼씨. 이춘삼씨는 2002년에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이고, 지난 2000년 6명의 탈북자들이 공동으로 출자한 ㈜백두식품의 사장님이기도 합니다.

최근 그의 백두식품이 노동부가 선정한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됐는데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창업을 꿈꾸는 탈북자들에게 성공정착의 모델이 되고 있는 ㈜백두식품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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