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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대학서 공부하는 탈북자 늘어


탈북자들에게 특별입학 혜택을 주는 대학은 서울 경기지역의 41개 4년제 대학가운데 30개 학교입니다. 지난 2004년부터는 서울지역 몇 개 유명 대학에 편중되었던 탈북 대학생들이 전공에 따라 지역에 따라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는 조사결과도 있는데요.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대학에서 공부를 하는 탈북자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안정된 정착을 위해 취업 준비에 열심인 탈북 대학생들의 이야기. 오늘은 좋은 직장을 찾기 위해 대학을 찾았다는 30살 전지현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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