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자 사회진출 위해 새로운 사회인식 필요


지난달 20일 서울 화곡동 88체육관에서 열린 탈북자 채용한마당. 이날 행사장에는 직업과 직장을 찾기 위한 탈북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굶주리지 않는 곳에서 잘 살아보겠다는 희망을 품고 새로운 땅 한국에 온 탈북자들이지만 여전히 먹고 사는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서 이력서를 쓰고 면접을 보는… 말 그대로 일터를 찾아 동분서주하는 안타까운 모습이었습니다.

취업전선에서 나선 탈북자들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에서는 취업에 성공한 2명의 탈북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또 탈북자들의 한국 사회 진출을 위해서 새로운 사회인식과 제도가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전해드립니다.

오디오 듣기를 클릭하세요

관련뉴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