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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북한 온정인민병원, 남한 의료기기 지원과 진료협력으로 재개원


지난 15일 북한 고성군 온정리에 있는 한 인민병원 개원식에 한국 의료계 전문가 80여명이 한 참석했습니다. 지난 1년간 의료장비와 물자 인력을 지원해 온 이 병원의 재탄생을 축하하기 위해서 인데요. 환자를 진찰하는 청진기 대신 대나무통을 사용하던 병원에는 엑스레이기와 초음파가 들어갔고, 첨단 기기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자가 발전시설이 갖추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북한고성군 온정인민병원의 재개원식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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