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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 가수 임유경 씨 – 달래음악단에서 독창가수로


감칠 맛나는 목소리에 아코디언까지 연주하는 가수 임유경씨는 지난 2005년 북한을 탈출한 탈북자입니다.

임유경씨는 탈북 1년 만인 지난해 8월부터 북한에서 음악활동을 한 다른 4명의 멤버들과 함께 ‘달래음악단’이라는 이름으로 노래활동을 시작했고, 한국의 TV와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에서 한국에서 경험한 여러 가지 일들 또 남한과 북한 생활의 차이에 관한 이야기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담아내기도 했었는데요. 얼마 전 새로운 노래를 발표하며 독창 가수로 나섰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탈북 가수 임유경씨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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