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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감귤 지원사업 답례로 북한 다녀온 제주도민 70명의 방북 이야기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성민입니다. 날이 많이 차가워졌지요? 서울은 아직 눈 소식까지는 없지만 강원도 산간지역으로는 벌써 첫눈이 내렸고 오늘밤과 내일 새벽 사이에도 눈이 내릴 것이라는 예보가 있는데…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걱정이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에서는 겨울철 한국사람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과일 감귤의 생산지인 제주도가 그 동안 지속적인 북한 감귤 지원사업의 답례로 얼마 전 제주도민 70명과 함께 평양을 다녀왔다고 해서 이번 평양방문의 의미와 성과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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