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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북한 주민들의 일상담은 사진작가 전시회 열려


안녕하십니까? 도성민입니다. 청취자 여러분께서는 사진찍기를 좋아하십니까? 사진속에 찍혀져 있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요?

연인과의 데이트를 하는 수줍은 남녀의 웃음과 엄마와 함께 나들이를 나선 천진한 아이의 얼굴. 노래자랑에서 꾀꼬리 같은 소리를 뽐내는 애살 가득한 여자아이의 눈빛. 너무나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지만 그 순간의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겨있을때는 또 다른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오늘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에서는 북한주민들의 소소한 일상을 카메라에 담은 한 사진작가의 전시회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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