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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 정착 8개월째 탈북자 윤성희 씨…컴퓨터 기술업체 실장으로 근무


올해 40살의 윤성희씨는 이제 한국에 정착한지 8개월째의 탈북자입니다. 남편과 아들이 살고 있는 청진을 떠나 8년만에 정착한 한국살이는 결코 쉽지 않았지만 힘들고 고달파도 ‘이겨내야 살아갈 수 있다는 ’라는 신념으로 누구보다 적극적인 모습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농사꾼이었던 탈북자 윤성희씨가 컴퓨터 기술업체 윤성희 실장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윤성희씨는 엄마의 서울 사는 이야기를 청진에 있는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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