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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군, 바그다드 북부 대규모 집단 매장지 발견 (E)


이라크 군 관리들은 바그다드 북부에서 부패한 시신17구가 집단 매장된 한 거대한 묘지를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시신들은 바쿠바 서부 하시미야트 마을 근처에서 발견됐습니다. 관계 당국자들은 시신의 신원과 사망 원인을 조사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당국자들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미루어 이들 시신들은 여러 달 전에 버려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미군은 6일 이라크 군은 이라크 서부, 안바 지방의 타르 타르 호수 인근에서 시신 22구가 집단 매장된 거대한 무덤을 발견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남부 바스라 시의 경찰총장은 그의 차량을 표적으로 한 폭탄공격을 무사히 모면했습니다.

Iraqi military officials say troops have found 17 decomposed bodies in a mass grave north of Baghdad.

The bodies were found near the town of Hashimiyat, west of Baquba. Authorities have yet to identify the remains or determine the cause of death. However, they say the degree of decomposition indicates that most of the bodies had been there for months.

The U.S. military announced Tuesday that Iraqi forces had discovered another mass grave with 22 bodies in western Iraq, in the Lake Thar Thar region of Anbar province.

In other developments, the police chief of the southern city of Basra (Major General
Abdul-Jalil Khalaf) escaped unhurt after a roadside bomb hit his convoy, in the second
assassination attempt against him in less than a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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