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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 청소년들, 민간외교관으로 활동


외국에 나가면 모두가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낯선 나라 낯선 사람들 사이에 서 있는 한국사람으로 인식되는 자신을 새삼 느끼게 되는 것인데요. 외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는 순간 애국가가 생각나고, 어느 건물에 게양되어 있는 전세계국기 가운데 태극기만 봐도 눈물이 나더라… 라고 말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자, 오늘은 민간외교관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의 청소년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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