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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자전거 소풍 다녀온 중학교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도성민입니다. 흔히 가을을 하늘은 높고 말을 살찐다.. 는 의미로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라고도 하지요. 쾌청한 가을하늘은 더 높아 보이고, 하늘 아래 펼쳐진 풍광은 알록달록 단풍으로 화려하게 물들어서 몸도 마음도 한결 넉넉해지는 계절인데요. 오늘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에서는 마음이 더욱 넉넉해지는 자전거 소풍을 다녀온 대전의 한 중학교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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