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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외무장관, 중국 방문길에 올라 (E)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중국 지도자들에게 이란에 대한 보다 강경한 제재를 지지하라고 요청하기 위한 중국 방문길에 올랐습니다.

지피 리브니 장관은 28일 공개한 발언을 통해, 국제사회는 너무 늦기 전에 지금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리브니 장관은 세계는 이란이 핵 무장을 하도록 방관할 여유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의 보다 강경한 대 이란 제재 요구를 거부하고 있는데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란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지도상에서 지워버리겠다고 위협한 지난 2005년 이후 이스라엘에서는 이란 핵 계획에 대한 경각심이 점증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당국자들은 만일 외교적 노력이 실패할 경우 이란 핵 시설에 대한 군사 행동을 취할 수도 있다고 거듭 경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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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s foreign minister has left on a trip to China to ask leaders there to support tougher sanctions on Iran.

In comments released today (Sunday), Tzipi Livni sai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must act now before it is too late. She said the world cannot afford a "nuclear Iran."

Israel is concerned that China and Russia - both permanent members of the U.N. Security Council - have opposed calls by the United States for tougher sanctions.

Iran's nuclear program has caused increasing alarm in Israel since 2005, when the Iranian president threatened to wipe the Jewish state "off the map."

Israeli officials have repeatedly warned that Israel could take military action against Iran's nuclear facilities if diplomacy fails.

Iran claims it has a right to develop civilian nuclear power and denies it is developing nuclear weap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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