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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북한 정치범 수용소 탈출한 신동혁 씨의 탈북 이야기 II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 완전통제구역인 평남 개천 14호 관리소를 탈출한 올해 26살의 신동혁씨. 신동혁씨는 중국 상해 한국 영사관에 도착한 뒤부터 관리소에서의 생활을 기록하기 시작했고 지난 1월부터는 책 출간을 준비했습니다. 지난 화요일(23일) 서울 배재학술지원센터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와 기자회견 토론회에서는 전하지 못한 이야기가 많아 아쉬웠다는 동혁씨가 오늘 VOA 서울 뉴스 센터에 나와 한국 생활에 적응해 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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