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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태극기 기념일 만들자'  서울의 태극맨 이야기


주말이 되면 지나는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서울의 명동거리에서, 시원한 물가가 있는 청계천 어느 구역에서, 그리고 광복절 아침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나타난 한 남자가 있습니다. 머리에 태극 가발을 쓰고, 하회탈에 가면을 쓰고 서 있는 이 남자의 손에는 항상 태극기가 들려 있습니다. 아무런 말도 없이도 지나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이 남자…

오늘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에서는 한국의 국기 태극기 기념일을 만들기 위해 거리 알림이를 자청하고 나선 태극맨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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