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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 표정


제2차 남북 정상회담의 이틀째인 오늘은 남-북 정상들의 본격적인 회담 시작과 함께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의 움직임도 더욱 분주했던 하루였습니다. 1200여명의 내외신 기자들은 남-북 정상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주의 깊게 분석하고 있기도 한데요. 오늘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는 남-북 정상회담의 모든 소식을 세계 각국으로 전달하는 뉴스의 발원지..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의 이모저모를 살펴보겠습니다. 도성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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