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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대석] 김병문 씨 – 워싱턴서 불고기 노점상으로 직장인들의 입맛 사로잡아


다양한 인종과 민족이 어우러져 사는 미국에는 다양한 민족 만큼이나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이라고 한다면 김치 불고기를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꼽고 있는데요?

이곳 워싱턴 시내 한복판에서 한국의 포장마차와 같은 불고기 노점상을 처음으로 열어 직장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부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 신문에 보도될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데요?

화제의 인물을 만나보는 워싱턴 초대석 오늘은 전영란 기자가 워싱턴 시내 중심가에서 영업중인 김병문씨 가족 운영의 불고기 노점상을 직접 찾아가 불고기가 과연 미국인들 사이에서 얼마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지 알아봤다고 하는데요? 전영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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