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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북한 핵문제, 투명성 중요’ (E)


미국의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은 북한으로서는 자체 핵개발 계획에 관한 모든 측면에서 투명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북한의 핵 개발 계획과 관련해 여전히 해명돼야할 의문점들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뉴욕에서 23일 이번 주 북한의 핵개발 계획에 관한 6자 회담이 재개되기에 앞서 그같이 강조했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뉴욕에서 이날 중국의 양제츠 외교부장과 회담했습니다.

중국은 6자 회담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리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남북한과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의 특사들은 이번 6자 회담에서 2.13 합의의 비핵화 2단계 조치를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U.S. Secretary of State Condoleezza Rice says it is very important for North Korea to be transparent about all aspects of its nuclear program.

Rice said there are a lot of questions that remain to be answered about Pyongyang's program.

She made the comments today (Sunday) in New York, where she was meeting Chinese Foreign Minister Yang Jiechi ahead of this week's six-party talks on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China says the talks will be held from September 27th through the 30th in Beijing.

Envoys from China, the two Koreas, the United States, Russia and Japan are to discuss the second phase of a nuclear disarmament agreement reached last Febr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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