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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전통과 현대의 조화 퓨전국악 선도하는 ‘숙명가야금 연주단’


안녕하십니까? 도성민입니다. 비보이(B-boy)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비보이의 ‘b’는 브레이크댄스를 의미하고 비보이는 브레이크댄스를 전문적으로 추는 남자를 일컫는 말인데요. 1970년대 미국 뉴욕에서 시작된 비보이들의 활동이 이제는 영국과 미국 독일 등에서 세계대회를 열정도로 세계 젊은이들의 새로운 문화코드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서울에서도 비보이 세계대회가 열렸는데요. 열정적인 세계 비보이들의 춤판에 가야금, 해금과 같은 한국 전통악기들이 흥을 돋우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오늘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퓨전국악을 이끌고 있는 ‘숙명가야금 연주단’에 관한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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