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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내무부, 외국계 치안 용역회사 면허 취소 (E)


이라크 내무부는 9명 이상의 이라크 민간인이 사망한 교전과 관련해 조사를 받고있는 한 외국계 치안 용역회사의 면허를 취소했습니다.

이라크 내무부 대변인은 17일 이라크 내 블랙워터 유에스에이의 운영이 금지된다고 밝혔습니다.

16일 이 회사의 치안 용역인들이 호송을 담당한 미국 외교관 호송차량이 공격을 받으면서 교전이 발생했습니다.

이라크 관리들은 이들이 무차별 사격을 가했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누리 알-말리키 이라크 총리도 이들의 행위는 범죄행위라고 규탄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미군은 연합군이 17일 알카에다 무장단체를 표적으로한 기습공격을 실시해 테러용의자 7명을 사살하고 31명을 구금했다고 밝혔습니다.


Iraq's Interior Ministry has canceled the license of a U.S. security company that is under investigation for a Baghdad shootout that left eight Iraqi civilians dead.

A ministry spokesman said today (Monday) that Blackwater USA is prohibited from
operating anywhere in Iraq.

U.S. and Iraqi authorities are investigating Sunday's shooting that erupted when a U.S. diplomatic convoy being escorted by the contractors came under attack in western Baghdad.

Iraqi officials say the security contractors fired randomly. Prime Minister Nouri al-Maliki
condemned the shooting and called it a crime.

In other developments, the U.S. military says coalition forces killed seven suspected
terrorists and captured 31 suspects in raids today (Monday) targeting the networks of
al-Qaida in Ir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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