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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무지개청소년센터, 탈북 경로 탐사해


안녕하십니까? 도성민입니다. 함경북도 남양과 회령. 양강도 무산과 혜산. 그리고 자강도 삭주. 평안북도 신의주… 두고 온 고향 땅 이름이다… 하는 분들 많으신가요? 함경북도에서 평안북도까지.. 며칠전.. 탈북자들이 주로 월경지역으로 이용하고 있은 북한과 중국의 국경지대를 다녀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에서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탈북청소년들과의 보다 깊은 이해를 위해 이 지역 탐사에 나선 무지개청소년센터의 탈북 경로 탐사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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