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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교실 – 자유시장 경제를 알자] 자유경쟁, 최고의 결과를 낳는다


한국에서 지난 2000년도에 세계 축구협회 경기가 있었던 것은 모두가 기억하고 또 그때 한국에 세운 성적에 대해 흥분과 자부심을 늘 간직하고 있습니다.

동양사람들의 체구로 세계축구 경기에 4강까지 간다는 것은 생각하기 어려웠던 것으로 모두가 생각했던 사건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의 선수들은 그야말로 한국 역사의 처음으로 완전 경쟁에 의해 선출되고 팀을 구성하는 것이 감독에 의해서가 아니라 선수들의 실력에 의해서 뽑아 졌던 것이 당시 매스콤을 통해 알려졌었든것을 기억 합니다.

그와같이 완전 자유경쟁에 의해 선정된 선수로 구성하고 보니 체력면에서 선천적으로 불리하게 인정되었던 극동사람들인 한국 팀도 전통있는 이탈리아 팀을 위시해 축구 강국들과 경쟁이 가능했던 것이었지요.

경쟁은 이와같이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온갓 노력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려서 놀이를 할 때에도 그와 같았고 학교에서 공부를 할 때에도 옆에 앉아 있는 급우가 모르는 것을 자기는 알고 기억하려고 밤 늦게 공부를 하게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은 다른사람보다 무엇 하나라도 더 갖기를 원하고 좀 더 맛좋은 것을 먹기를 원 합니다. 그러자면 다른사람보다 더욱 많이 벌어야겠지요. 많이 벌자면 같은 시간에 보다 많은 생산성을 올리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같은 시간에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물건도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자유경쟁의 기본 동력이 되고 또 이같은 동기는 인간 사회에서는 없앨수 없는 원칙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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