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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장애인 피아니스트의 북한돕기 자선음악회 열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도성민입니다.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는 전세계의 장애인들이 함께하는 ‘세계장애인한국대회’가 열립니다. 세계장애인대회는 모든 유형별 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국가별 장애인에 대한 상황도 알리고, 장애인 관련 발전계획을 세우고 논의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인데.. 올해로 7번째를 맞고 있지요 .

오늘 이 시간 전해드릴 소식은 세계장애인한국대회를 앞두고, 지난 1일 한 장애인 피아니스트가 북한 장애인을 돕기 위해 자선음악회를 마련했다는 소식입니다.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로 널리 알려진 22살 이희아씨가 연주하는 쇼팽의 즉흥 환상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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