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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대석] 한국뇌교육 종합대학 총장 이승헌 박사 


버지니아 게이더스버그 시와 알렉산드리아 시는 매년 8월 20일을 한국뇌교육종합대학 총장인 이승헌 박사를 기념하는, ‘일지리 데이’로 정했습니다.

워싱톤 지역을 비롯해서 조지아주 아틀랜타 시, 텍사스 휴스턴 시등, 현재 미국 내 7개 도시들이 이승헌 박사의 호를 따서 ‘일지리 데이’를 지정하고 있는데요, 미국 도시들이 이렇게 앞다투어 일지의 날을 정하고 있는 이유는, 이승헌 박사가 창안한 ‘뇌교육’의 효과 때문이라고 합니다.

화제의 인물을 찾아가는 ‘워싱톤 초대석’, 오늘은 일지리 데이 기념식 참가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 이승헌 박사와 함께 ‘뇌교육’이 어떤 것인지 알아봅니다.

대담에 김미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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