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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탈북자 김영희 씨의 ‘국가공인 자격증 따기’


안녕하십니까? 도성민입니다. 사람들이 일자리를 구할 때 꼭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이력서’이지요. 이력서에는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 사는지. 어떤 경력을 가지고 있는지 자세하게 기록하는데요. 직장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력서 한 켠에 자리하고 있는 자격증란에 무엇이라도 쓸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국가가 인정하는 자격증 따기에 도전한 탈북자 김영희씨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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