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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서 자살 폭탄 테러, 연합군 3명 사망 (E)


아프가니스탄 동부 지역 군 주둔지에서 28일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나토 연합군 병사 3명이 사망했습니다.

나토 연합군은 이 날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고, 병사 6명은 폭발로 부상을 입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날 사고를 당한 병사들은 당시 다리 건설 작업 중이었습니다.

미군 주도 연합군과 아프간 군에 따르면, 27일 아프가니스탄 남부 지역 두 곳에서 벌어진 전투로 탈레반 무장단체 소속 용의자 19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연합군과 아프간 군에 따르면, 탈레반 거점의 하나인 헬만드 남부 지역의 무사 칼라 인근에서 무장병력 최소 12명이 사망했습니다.

당국에 따르면, 아프간 병력이 연합군을 호위한 가운데 이웃한 칸다하르 지방의 탈레반 은신처를 덥쳐 무장 병력 7명이 사망했습니다.

한편, 파키스탄과 인접한 동쪽 국경 지대에서 발생한 또 다른 전투에서는 길가 폭탄으로 아프간 병사 4명이 사망했습니다. *****
Three NATO soldiers were killed today (Tuesday) when a suicide bomber detonated explosives strapped to his body near a group of troops in eastern Afghanistan.

A NATO statement says six other soldiers were injured in the blast.

The soldiers were working on a project at a bridge construction site at the time of the attack. NATO did not identify the nationalities of the victims.

In other news, the U.S.-led coalition and Afghan troops say more than 19 suspected Taleban militants were killed on Monday during separate clashes in southern Afghanistan.

Also, NATO troops and Afghan soldiers killed at least 12 militants in southern Helmand prov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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