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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대석] 다니엘 고든 씨 - 북한으로 탈영한 주한미군 이야기 ‘푸른 눈의 평양 시민’ 의 감독


매주 월요일 오전 화제의 인물들을 만나보는 ‘워싱톤 초대석’ 시간입니다. 주한 미군으로 한국에 파병됐다가 북한으로 탈영한 4명의 미군 가운데 유일하게 북한에 생존해 있는, 존 드레스녹 씨의 이야기를 그린 이색적인 영화, ‘푸른 눈의 평양 시민’이 최근 한국에서 개봉됐습니다.

오늘 위싱톤 초대석 시간에는 이미 북한 관련 영화를 3편이나 제작한 바 있는 영국 출신의 영화 제작자, 다니엘 고든 감독을 전화로 연결해 영화 제작과 관련된 이모저모에 관해 들어보겠습니다.

대담에 유미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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