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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토종 농산물의 새로운 판로 열어가는 ‘농축산물데이’


안녕하십니까? 도성민입니다.

일년 중 어느 날에, 특별한 의미를 담아 해마다 그 날을 기념합니다. 세상에 태어난 생일이 그렇구요. 연인을 만난 날. 결혼한 날. 그리고 가족이 세상을 떠난 날을 기억하기도 합니다. 최근 한국에서는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서 착안된 각종. 이벤트day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자장면을 먹는 블랙데이. 입맞춤을 하는 키스데이. 은반지를 나누어 끼는 실버데이. 로즈데이 포토데이. 와인. 무비 데이 등 상업성 짙은 ~~day 들이 넘쳐나 기념일 홍수시대에 살고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런 이벤트성 기념일에 착안해서 만든 한국 토종 농산물의 새로운 판로를 열어가는 ‘농축산물데이’(day)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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