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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이주 노동자’ 40만 명의 자립 도와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의 도성민입니다.

지구촌 구석구석을 살펴보면 자신의 나라를 떠나 외국에서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이 참 많습니다.

물론 우수한 능력을 바탕으로 좋은 일터를 찾아 외국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 보다 훨씬 많은 수의 사람들은 ‘이주 노동자’라는 이름의 생계형 외국인 노동자의 신분이지요.

한국에도 현재 40만명 가량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있는데요. 그들 중 대부분은 고국에 남아있는 가족을 위해서.. 더 나은 생활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한국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은 다양한 나라에서 찾아온 이주노동자들의 안식처, 경기도 안산에 있는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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