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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예군, 무장분자에 미군 공격 훈련 시킨다’(E)


미군의 릭 린치 소장은 이란 정예 군인들이 이라크 중부에서 활동하면서 시아파 무장분자들이 미군과 이라크 군을 공격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린치 소장은 19일, 정보 보고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 대원 약 50명이 국경을 넘어 무장분자들에게 박격포탄과 로켓포탄 사용법을 훈련시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그같은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앞서 미국은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란에서 무장분자들을 훈련시키고 있고 미군을 겨냥한 폭발물들을 제공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한편, 이라크 바그다드 동부의 시아파 거주 지역에서 19일 박격포탄 공격으로 12명이 사망하고 31명이 부상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 18일에는 바그다드 북부에서 박격포탄 공격으로 7명이 사망했습니다.

자랄 탈라바니 이라크 대통령은 19일, 분열된 정부를 복구하기 위해, 시아파와 수니파, 쿠르드 족 대표들을 다시 한 번 만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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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nior U.S. general says elite Iranian troops are operating in central Iraq and training Shi'ite militants to attack U.S. and Iraqi forces.

Major General Rick Lynch said today (Sunday) that intelligence reports indicate about 50 members of the (Quds force of the) Iranian Revolutionary Guards Corps have been crossing the border to train militants in using mortars and rockets.

An Iranian foreign ministry spokesman (Mohammad Ali Hosseini) denied the allegation.

The United States has previously accused the Revolutionary Guards of training militants in Iran and providing explosives used against U.S. troops.

In the latest violence in Iraq, a mortar attack killed 12 people in a Shi'ite neighborhood (Ubaidi) of eastern Baghdad today (Sunday).

In political news, Iraqi President Jalal Talabani was expected to hold another meeting today (Sunday) with with representatives of the country's Shi'ite, Sunni and Kurdish groups in an attempt to repair his divided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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