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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교실 – 자유시장 경제를 알자] 미국에서는 기업이 어떻게 커 가나?


미국에서 기업이 어떻게 커가는지 한번 말해볼까 합니다. 미국에서의 기업은 철저하게 자유시장경제 체제하에서 기업인이 자기가 보다 잘 벌어서 본인과 자기의 가족이 풍족하게 잘 살기 위해 동기가 시작됩니다.

조그마하게 사업을 시작한 기업가는 혼자의 힘으로 하기에 일이 벅찰 정도로 많아지게 되고, 혼자의 자금으로 힘이 딸리게 됩니다. 그러면 자기를 이해해 줄 수있는 사람, 자기의 기술에 보탬이 될수 있는 동료를 찾게 되지요.

통제경제 사회에서는 흔히 이 시업이 필요로 하는 인원을 정부나 통제 기관에서 할당 또는 배당하는 경우가 많치요. 또 기업의 확장은 정부나 통제기관에 의해 결정되지요. 따라서 통제경제 체제에서는 개인, 또는 기업가는 피동적이 됩니다. 그러나 자유시장경제의 원칙 속에 있는 미국에서는 기업주가 필요한 자금과 동역자를 구하고 선택하게 됩니다.

자금의 경우에는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쓰다가 벌어서 갚아 자기의 사업을 키우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적접 투자에 의하여 해결하기도 합니다. 많은 경우 자금의 여유가 있고 자기 기업에 이해가 있는 다른 기업에 의해 투자되기도 합니다.

여하튼 소기업이 그 운영이 건전하고 사업의 전망이 확고하면 자본의 유입은 그리 문제되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미국에는 자금을 필요로 하고 사업의 전망도 좋은 사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운영을 도와주는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사업도 있어서 그와같은 분야의 도움도 얼마든지 있거든요.

시장경제의 내부를 들여다 보면 재미있는 것이 무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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