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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전 장관 '북, 정상회담으로 대미 관계개선 추구'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달 말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기로 한 것은 조지 부시 미국 행정부와의 관계를 염두에 둔 것이라고 한국의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말했습니다.

정 전 장관은 14일 `미국의 소리' 방송과의 전화인터뷰에서 또 북한은 남북정상회담 이후 곧바로 워싱턴에 접근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정 전 장관과의 인터뷰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대담에 최원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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